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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한  복싱의 여왕

환생한 복싱의 여왕

한때 전성기를 누리던 신비한 복싱 여왕 강세연은 사랑을 위해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다. 그녀는 이름을 감추고 윤지훈과 결혼했고, 남편을 뒷바라지하며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셨으며, 딸 소미에게는 아낌없는 사랑을 쏟았다. 하지만 위암 판정을 받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된다. 임종을 앞두고, 시어머니가 윤지훈에게 새로운 짝을 찾아주려 한다는 사실에 실망하지만, 그저 그들의 행복을 빌어주는 수밖에 없었다. 두 번째 인생에서 강세연은 건강을 돌보고 행복을 지키고자 했지만 윤지훈과의 결혼은 결국 이혼으로 막을 내렸다. 딸 소미를 데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그녀는 다시 복서로 복귀하기로 결심하지만, 뜻밖에도 윤지훈의 새 연인 배나라가 신비한 복싱 여왕을 사칭하고 사기 치고 있는 중이었다! 심지어 윤지훈조차 그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 피해자 중 하나였다. 쓸쓸한 강세연은 링 위에서 자신의 명예를 되찾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복귀 첫 경기의 상대가 다름 아닌 윤지훈이었다. 윤지훈은 오랜 정을 들먹이며 경기를 포기하라 권했지만, 강세연은 그 말을 무시한 채 당당히 링에 올라 압도적인 실력으로 그에게 완승을 거두며, 오직 신비한 복싱 여왕만이 구사할 수 있는 콤비로 관중들을 열광시킨다. 진실이 밝혀지자 배나라는 대중의 비난을 받게 되고, 윤지훈은 자신의 롤모델을 놓쳤다는 사실에 후회하지만, 강세연은 이제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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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째  밝혀진 당신의 모습

결혼 7년째 밝혀진 당신의 모습

고연희는 DK그룹 창시자로써 아무도 모르게 강현우의 사업에 큰 도움을 기울였고 그와 7년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 임신한 고연희는 결혼식 날 자기의 진짜 신분을 얘기하려고 마음먹었지만 강현우는 첫사랑인 성진화를 위해 자신한테 모욕감 뿐만 아니라 그녀한테 드레스까지 양보하라고 했다. 계속 참고 있었던 고연희는 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또한 DK그룹 창시자로 자칭하는 성진화의 말을 듣게 되었다. 고연희는 더는 참지 못해 이혼 요청을 했고 지인 방시우와 손을 잡고 복수하기로 결심했다. MOU 체결 행사에서 자신의 진짜 신분을 밝히고 강현우에 대한 투자를 취소하기로 마음먹었다. 그의 처량한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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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사랑은 영원히 보지 말자

떠난 사랑은 영원히 보지 말자

세가 그룹의 대표인 서정원은 젊은 시절 사랑을 위해 커리어를 포기하고 아내 진연화와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수년 후, 진연화의 첫사랑인 송민우가 귀국하게 되면서 두 사람은 오랫동안 불륜 관계를 이어갔고, 친아들인 서이범마저 눈치를 보며 얍삽하게 송민우를 아빠처럼 따랐다. 아내의 불륜과 아들의 불효를 계속 참아오던 서정원의 마음은 차츰 식어버렸고, 이혼함과 동시에 자신의 모든 것을 되찾고자 결심한다. 서정원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이혼을 선언하는 그 순간 진연화는 비로소 후회하게 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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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남과 화려한 역습

떠남과 화려한 역습

"배신 받은 뒤, 여왕으로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은 직후, 이춘연은 남편 김필이 이미 다른 여자와 결혼한 상태였다는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믿었던 사람이 남긴 배신의 상처, 그리고 그녀가 간절히 기다려온 아기가 김필로 인해 유산됐다는 진실까지… 세상은 산산조각났다. 절망 끝에서, 클라라는 결심한다. 무너진 삶을 되찾기 위한 복수극이 이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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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의 대가로 사랑할게

배신의 대가로 사랑할게

7년을 사귄 남자친구와의 기념일에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영화 감독 지망생 시아. 케이크를 들고 기다리던 중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목격하다?! 생각해보면 언제나 그랬다. 사랑하고 믿으면 그 대가로 배신이 다가왔다. 절망하던 시아에게 세 명의 배신자가 찾아온다. 무명 배우이자 오랜 남사친으로 시아를 짝사랑해왔던 우진, 취중 키스를 나눴던 영화사 대표 민성, 너를 잊을 수 없다며 구질구질 찾아오는 남자친구. 세 남자 사이에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아. 그런데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사실 시아가 그날 밤, 정말로 키스했던 남자는 민성이 아니라 10년지기 남사친 우진이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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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좋아하는 건!

여름이 좋아하는 건!

사랑은 교통사고라고 했던가. 김 건을 처음 만난 건 한여름의 횡단보도 위였다. 위험하게 도로에 나와 있는 아이를 챙겨 학교에 늦은 그 남자애가, 선생님이 버린 자신의 작곡노트를 찾아 제게 건네주었던 날. 건은 여름에게 말했다. ""가사 너무 좋던데? 너 완전 재능 있나 봐."" 건의 맑은 웃음에 여름의 오랜 첫사랑이 시작되었다. 몇 년 후, 유명 싱어송라이터가 된 여름은 슬럼프를 겪던 중 스케줄에서 도망쳐 건이 다니는 대학교에 온다. 사람들을 피해 건과 한참을 도망치던 여름은 충동적으로 건에게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찍어달라고 부탁하게 되는데. 과연 여름은 오랫동안 간직해 온 짝사랑을 고백할 수 있을까? 친구라는 이름 하에 아슬아슬한 거리를 유지해 왔던 4년지기 두 친구의 뮤비 제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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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 엔딩

또한번 엔딩

1년 전, 8년 사귄 남자친구에게 일방적으로 차인 후 비혼주의자가 된 인영. 대학교 4학년, 힘든 취준 끝에 미술관 홍보팀 인턴으로 취직했지만 1년 전 날 찼던 그 전남친과 함께 일을 하게 되고, 설상가상 전세 자금 사기까지 당하게 된다. 벼랑 끝에 서게 된 인영은, 신혼부부 대출에 대해 알게 되고, 계약 결혼을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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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nty-Twenty

Twenty-Twenty

“제발 나 좀 놔 줘.” 스무 살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했지만, 다희에게는 그렇지 않았다. 엄마의 그늘 아래에서 그대로였다. 스무 살의 다희는 마음 깊은 곳에서 자꾸만 반항적인 생각이 튀어 오른다. 엄마의 딸이 아닌, 나로 살고 싶다는 생각이다. 울타리 밖으로 나가기까지 딱 한 걸음. 이제 막 성인이 된 다희가 용기를 내어 발을 내딛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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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딸린 내가 재벌집 사모님이 된다고?

애 딸린 내가 재벌집 사모님이 된다고?

문란한 사생활을 즐겼다는 누명을 쓰게 된 한 CEO, 사실 그 누명은 다른 사람에 의해 조작된 것이었다. CEO의 여자가 낳은 4명의 아이 중 한 명의 아이만 살아남았다. 몇 년이 지난 후, 누명을 조작했던 남자는 승진가도를 달리고, 여자의 집도 빼앗은 후 그녀를 쫓아냈다. 그 일로 그녀는 CEO와 재회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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