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Child
61 series
재벌 여대표가 된 내 딸
납치범들이 마틸다의 어린 딸 엘로디를 납치하였다. 엘로디는 경찰에 의해 구조되었지만 보호시설로 보내지고 연락이 끊기게 되는데. 마틸다와 그녀의 아들 칼슨은 포기하지 않고 모든 돈을 엘로디를 찾는 일에 사용하며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르고, 그러던 중 20년이 넘는 노력 끝에 엘로디가 돌아온다. 엘로디는 억만장자 CEO인 엘로디 애트킨스가 되어 있었고 엘로디의 회사는 그녀가 자란 동네의 재개발을 위해 마틸다의 집을 파괴하려 하지만, 그곳은 가족이 다시 뭉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

눈치 없는 남편과의 이별
바로 출산을 앞둔 남편의 조카가 자전거를 타고 그녀를 들이받았다.조카는 가벼운 상처만 입었지만, 시누이에게 부탁을 받은 남편은 조카를 돌보기 위해 임신한 아내를 외면해서 사랑을 믿고 결혼했던 그녀는 그 순간 냉혹한 현실을 깨달았다. 결혼 생활 내내 가정을 책임진 것은 그녀뿐이었고, 남편은 단 한 번도 기여하지 않았으며 늘 시누이, 조카, 어머니 편에 섰다. 그날 이후 그녀는 자신을 아프게 한 이들에게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하기로 결심했다. 잃어버린 쌍둥이의 생명을 위해, 남편에게 복수를 다짐했다.

엇갈린 운명
18살 되던 해, 양모에게 버림받은 달이는 팔려 가던 중 현성의 구원을 받게 되는데 두 사람은 바로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현성의 가족은 부잣집 딸과의 정략결혼을 계획하고 있어서 두 사람의 사랑은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가짜 후계자인 하나가 현성의 집으로 들어가면서 23년 전 출생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게 되는데...

결혼식 당일, 나는 재벌가 상속자가 되었다
결혼식 날, 한 남자는 약혼녀가 자신을 배신하고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어릴 적부터 원한을 품어 온 누군가가 그의 여자친구를 이용해 그를 해치려 한 것이었다. 그가 두 사람에게 굴욕을 당하는 순간, 한 재벌가의 상속녀가 나타났다. 그는 자신이 재벌가의 잃어버린 상속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상속녀인 누나 덕에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애 딸린 내가 재벌집 사모님이 된다고?
문란한 사생활을 즐겼다는 누명을 쓰게 된 한 CEO, 사실 그 누명은 다른 사람에 의해 조작된 것이었다. CEO의 여자가 낳은 4명의 아이 중 한 명의 아이만 살아남았다. 몇 년이 지난 후, 누명을 조작했던 남자는 승진가도를 달리고, 여자의 집도 빼앗은 후 그녀를 쫓아냈다. 그 일로 그녀는 CEO와 재회하게 되는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
재벌가 아들 하문은 양자 하동문에게 납치되어 가족과 흩어졌다. 울프 특수부대""""에 가입한 그는 울프 킹이라 불리는 특수부대 팀장으로 성장했다. 아버지와 다시 상봉하려던 때에 양자인 하동문은 하문에게 독을 투여했다. 겨우 그곳에서 도망친 하문은 기억을 잃었고 도아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 18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아들을 찾던 하진성은 드디어 야성시에서 하문을 찾게 된다. 집사가 하문과 아버지의 만남을 준비하던 때, 하동문은 이번에는 도아의 목숨으로 하문을 협박한다.

금쪽같은 내 딸
한차례의 사고로 부잣집 아가씨인 그녀는 어린 나이에 가족과 헤어지고 만다. 수년 후 평범하게 살고 있던 그녀는 가족과 재회하게 되지만 신분 차이로 인한 편견은 운명의 장난처럼 한 번 또 한 번 서로를 알아볼 기회를 밀어낸다. 과연 그들은 오해를 풀고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까?

황실 공주의 귀환
황제의 사랑을 듬뿍 받던 공주가 외출 중 인신매매범에게 납치되어, 농가의 아이 신부로 십 년 넘게 살아왔다.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드디어 딸의 행방을 찾게 된 황제. 하지만 황제는 엉뚱한 사람을 진짜 공주로 착각하고 마는데... 궁 안팎으로 펼쳐지는 음모와 계략 속에서 과연 진짜 공주는 자신의 정체를 되찾을 수 있을까?

도플갱어: 인생 체인지
착하고 소심한 성격을 가진 그녀는 재벌가의 혼외자라는 이유로 남편과 시댁 사람들의 무시를 당하면서 살아간다. 어느 날 그녀의 재벌 아버지가 의외로 돌아가고, 그녀는 재벌 아버지의 가업을 물려받을 유일한 상속자로 된다. 그러나 그녀의 남편은 유산을 빼앗기 위해 사람을 사주하여 그녀를 살해하려고 한다. 뜻밖에도 사주를 받은 킬러는 그녀와 똑같게 생겼다. 한바탕 싸운 후, 두 사람은 모두 의식을 잃고 공교롭게도 신분이 바뀌게 된다. 그 후 솔직하고 당당한 여 킬러의 도움으로 그녀는 아버지가 남겨준 재산을 상속받게 되었고, 두 사람이 실제로 쌍둥이 자매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두 자매는 함께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고 남편 가족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로스트 프리마돈나
가장 부유한 상속녀 아멜리아 윌슨이 할로윈 날 실종되었다. 가난한 종업원 제니퍼가 아멜리아를 발견했고, 납치한 것이었다. 이로 인해 그녀의 딸이 아멜리아의 가족에게 입양되어 부유한 삶을 살게 되었다. 13년 후, 발레 챔피언이 된 아멜리아는 친가족과 자신을 사칭하는 가짜 상속녀에게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결국, 아멜리아의 가족은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녀에게 용서를 구한다.

딸, 집으로 돌아와줘
수백만 달러 규모의 할스 그룹 대표님인 할스 부인은 큰딸 에이미, 8살 쌍둥이 데니스와 스텔라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할스 부인의 비서 존이 데니스를 납치하려고 하지만 실수로 데니스의 쌍둥이 여동생 스텔라를 납치하게 되면서 모든 것이 바뀌게 된다. 자신의 죄가 들킬까 봐 무서웠던 존은 스텔라를 죽이려고 했지만, 청소부 마이클이 나타나 스텔라를 구해내고 ‘리아'라 개명하고 그녀를 입양하게 된다. 리아는 마이클의 슬하에서 과거의 부유한 삶을 잊어버린 채 성장하게 된다. 10년 후, 리아는 데니스와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데니스는 리아가 자신의 쌍둥이 여동생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그녀를 끈질기게 괴롭힌다. 할스 부인과 그녀의 가족은 계속 스텔라를 찾는 한편, 리아를 경멸하고 거듭 모욕하게 된다. 리아와 마이클은 애써 굴욕을 견디지만 결국 리아는 퇴학을 당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마이클은 백혈병 진단을 받게 되고 리아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게 된다. 그 후, 리아가 바로 스텔라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할스 부인과 데니스는 리아에게 집으로 돌아와 달라고 간절히 애원하지만, 리아는 그들을 거부한다. 존은 또 데니스와 스텔라를 해치려고 시도하지만, 그의 계획은 실패하게 된다. 할스 부인은 마이클에게 골수를 기증하고, 리아는 데니스에게 수혈하면서 서로 목숨을 구해준 그들은 진정한 가족이 된다.

상속녀의 반격
에버하트 가문에서 평생 하녀로 살아온 아멜리아, 자신이 전국에서 가장 부유하고 유명한 집안 켈러 가문에서 오래전에 잃어버린 상속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한편, 의붓자매 베티가 아멜리아의 상속녀 자리를 차지하고, 그 거짓말에 감쪽같이 속은 켈러 삼 형제가 아멜리아를 내쫓고 마는데... 아픔을 딛고 일어선 아멜리아, 그녀의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

잃어버렸던 상속녀의 컴백
" 어린 시절 납치당하고 기억을 잃은 로빈! 그때 무일푼이었던 론은 로빈을 구해줬고 13년 동안 자식처럼 키워왔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로빈의 생모 안나가 나타났다. 인정사정없는 안나는 로빈을 데려가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과연 로빈은 상속녀의 삶과 자신을 키워 준 론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