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mented Love
76 series
루나의 두 번째 선택
10년 전, 엘라라는 스톰팽 팩 알파에게 입양돼 다섯 아들 중 한 명을 메이트로 골라야 한다. 그러나 다섯이 오메가 하녀 제니에게 빠졌고 제니는 엘라라를 괴롭힌다. 18세 생일날 엘라라는 다섯을 거절하고 라이칸 왕자 자비에르와 약혼한다. 다섯이 제니의 속셈을 깨닫고 다시 잡으려 해도 이미 늦었다. 엘라라는 메이트 자비에르의 저주를 깨고 같이 살아간다.

마피아 상속녀의 위험한 집착
거대 마피아 '카모라' 패밀리의 보스 마이클이 암살당하고, 20살의 외동딸 글로리아는 하루아침에 조직을 물려받게 된다. 쏟아지는 안팎의 위협 속에서, 그녀는 아버지의 오랜 벗이자 전직 FBI 출신 경호원인 34살의 테오에게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든다. 어느 날 테오의 펜던트 속에서 자신의 사진을 발견한 글로리아는 그 역시 자신을 사랑한다고 굳게 믿지만... 곧 그 사진의 주인공이 자신이 아닌 '어머니'였다는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한다.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감정이 짙어지는 가운데, 테오의 숨겨진 과거가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글로리아는 그가 아버지의 죽음에 가담했을지도 모른다는 치명적인 의심을 품게 되고, 이들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는 벼랑 끝으로 치닫는데...

지니와의 계약 결혼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인 엘리 바란. 어느 날, 한 억만장자가 마지막 소원으로 엘리의 자유를 빌지만, 거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었다. 바로 그의 손녀인 크리스틴과 계약 결혼을 해야 한다는 것. 소원의 기한이 끝나가는 지금, 엘리 앞에 놓인 잔인한 선택의 기로, 엘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린 남편의 서약
결혼 6주년, 남편 에단에게 깜짝선물을 준비하던 나탈리는 에단이 보관해 둔 정자를 확인하러 병원을 찾았지만... 이미 오래전에 반출된 뒤였다. 알고 보니 에단은 전 여자 친구이자 첫사랑이 자신의 아이를 가질 수 있도록 정자를 기증했다. 그리고 지금, 에단이 자기의 전 여자 친구와 그녀의 아이를 이 자리에 있어야 할 가족이라는 듯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나탈리는 수없이 무너지고, 수없이 참았다가 결국 이혼을 결심하게 된다. 에단은 이 모든 것이 끝나기 전에 나탈리와의 결혼을 붙잡을 수 있을까? 아니면, 소중한 여자를 잃었다는 걸 깨닫기도 전에 나탈리는 영영 사라져 버릴까?

후회까지 168시간
은혜와 주원의 결혼 5주년 기념일, 가장 행복해야 할 파티장은 의붓동생 민정의 등장으로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내 남자, 이제 그만 돌려줘."" 민정의 폭주로 은혜는 차가운 바닥에서 소중한 아이까지 잃게 되지만 주원은 쓰러진 아내를 외면한 채 민정을 품에 안고 파티장을 떠난다. 그 뒷모습을 보며 은혜는 혼자 붙잡고 있던 이 관계를 이제 그만하겠다 결심한다. 은혜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뒤에야 그녀가 남긴 진실들을 하나둘 마주하기 시작한 주원, 자신이 믿었던 민정의 실체와, 은혜가 홀로 견뎌온 지옥 같은 시간들, 주원은 이 관계를 다시 되돌릴 수 있을까?

상위 1% 플레이보이들
매디 신클레어는 로웰 사립고 최고의 인기남 에단 서튼에게 푹 빠져 있었고, 언제나 그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에단이 상속녀 바네사 아치볼드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매디는 속물적인 에단의 어머니와 손잡고 이곳을 떠날 계획을 세운다. 매디가 런던으로 떠나기 전, 에단은 그녀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아니면 매디가 비행기에 오르기도 전, 런던에서 온 위험천만한 매력의 다크호스 리스 윈덤이 그녀의 마음을 쟁취하게 될까?

내가 사라진 후에
바이런의 여동생 글로리아가 감옥에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됐는데, 바이런은 아내 셀레스트가 이 죽음에 원인을 제공했다고 믿었다. 이에 아내에 대한 사랑은 지독한 증오로 변해버리고 만다. 그 후 5년간 바이런은 셀레스트의 죽음을 알게 된 그날까지 아내의 몸과 마음을 무참히 짓밟는다. 그러다 셀레스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그날, 바이런은 비로소 후회가 밀려들었다.

가짜 상속녀의 위험한 구원자
아버지의 빚 때문에 정현은 하룻밤 사이 절벽 끝에 몰렸다. 그녀가 삶을 포기하려는 순간, W그룹 상무 민규가 위험한 제안을 내밀었다. 두 사람이 똑같은 얼굴을 가졌다는 이유로, 고인이 된 상속자 '지민' 대신 살아달라는 것. 지민의 신분으로 살아가는 정현은 민규의 지배 아래 꼭두각시처럼 살아가지만, 또 다른 W그룹을 노리는 남자 우혁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우혁은 이 비밀을 카드 삼아 그녀를 자신의 스파이로 강요한다. 거짓으로 시작된 삶, 살아남기 위해 서로 속여야만 하는 관계. 권력과 욕망이 얽히고 설킨 W그룹 안에서, 정현은 과연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

아버지의 죄
남편은 자신의 소중한 첫사랑을 화나게 했다는 이유만으로 다섯 살 쌍둥이 딸들을 지옥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행동 교정 캠프 사람들이 집으로 들이닥쳐 울부짖는 아이들을 억지로 끌고 갔습니다. 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차 문에 매달린 채 아빠를 부르며 비명을 질렀습니다. 다음 날 캐슬린과 내가 발견했을 때, 딸들은 온몸에 멍이 든 채 차가운 주검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시각 남편은 인스타그램에서 첫사랑의 임신을 축하하고 있었습니다.

저를 길들여 주세요, 군주님
어머니를 위해 귀족 해리와 주종 계약을 맺은 로즈. 그녀가 자신의 오랜 첫사랑임을 숨긴 해리. 두 사람은 집착과 오해를 넘어 마음을 확인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이별합니다. 이후 로즈의 결혼식에 해리가 들이닥치며 상황은 반전을 맞습니다. 굴레를 벗고 진정한 사랑을 택한 두 사람의 운명적인 키스를 만나보세요.

감금 속에 피어난 사랑
리암은 친구를 죽게 한 에이바를 감옥에 보냅니다. 출소 후에도 이어지는 리암의 지독한 괴롭힘 속에서 에이바의 사랑은 한계에 다다르죠. 하지만 리암 역시 깊은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결국 과거의 상처를 딛고 두 사람은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사랑이 떠난 날
이 작품은 쓰레기 남편의 처절한 후회와 주체적으로 거듭난 여주인공을 내세운 짜릿하고 통쾌한 감성 드라마입니다. 결혼 9주년 기념일, 에블린은 남편 잭이 임신한 비서 나탈리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잭은 반성은커녕 에블린의 머리에 와인잔을 내리치고 상간녀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라 강요합니다. 심지어 심장병을 앓고 있는 아내의 상태는 무시한 채 나탈리를 치료한다며 에블린의 피 800ml를 강제로 뽑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9년간의 헌신적인 사랑은 끝없는 굴욕으로 돌아오고, 잭은 불타는 화염 속에서 상간녀를 구하기 위해 에블린을 버려두고 떠납니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에블린의 사랑은 차갑게 식어버립니다. 그녀는 서명한 이혼 서류와 가보를 남긴 채 모든 인연을 끊고 런던으로 떠나 새 삶을 시작합니다. 오만했던 CEO 잭은 한없이 관대했던 아내를 영영 잃고 나서야 비로소 패닉에 빠집니다. 미친 듯이 전 세계를 뒤진 끝에 런던에서 에블린을 찾아내지만, 그녀는 이미 다른 남자 노아의 품에서 그 어느 때보다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그녀를 되찾겠다는 광기에 휩싸인 잭은 자신의 가슴에 에블린을 상징하는 문신을 새기고, 나탈리에게 강제로 낙태를 지시한 뒤 에블린의 성대한 결혼식장에 난입합니다. 그는 레드카펫에 무릎을 꿇고 버려진 개처럼 오열하며, 진심을 증명하겠다며 자신의 가슴에 칼을 꽂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뒤늦은 사랑은 헌신짝만도 못한 법입니다. 잭의 극단적인 감정 조종과 처절한 무너짐 앞에서도 에블린은 단 한 번의 눈길도 주지 않고, 자신을 진정으로 아껴주는 남자 노아와 함께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9년의 상처와 굴욕을 뒤로한 채, 당당하고 주체적인 여성으로서 그녀의 눈부신 새 삶이 마침내 시작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루카스의 30번째 생일, 엘레나가 준비한 서프라이즈는 뱃속의 아이를 잃는 비극으로 끝납니다. 이른바 '충성심 시험'이라는 끔찍한 시련은 처음이 아니었죠. 루카스의 소꿉친구 나탈리의 계략과 그의 방관으로 엘레나는 만신창이가 되고 가족마저 파멸합니다. 엘레나가 건물에서 뛰어내린 후에야 루카스는 모든 거짓을 깨닫습니다. 너무 늦어버린 진실과 후회, 과연 그에게 속죄할 기회가 남아있을까요?

사랑은 전염된다
피지에서 여유로운 서퍼 의사로 위장해 살던 세계적인 바이러스 학자. 외도한 남편이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쓰러지자 숨겨왔던 진짜 정체를 드러냅니다. 이제 그녀는 배신과 음모에 맞서 전 세계적인 팬데믹을 막아야만 합니다.

그레이 부인이 된 대가
마피아 후계자 남편에게 헌신한 10년의 대가는 수모, 잃어버린 아이, 오빠의 죽음뿐. 다른 이름으로 숨어버린 안나를 그가 필사적으로 쫓는다. 그녀는 다시 기회를 줄까?

신부를 잃은 레이싱 스타
5년 동안 알렉시스는 레이싱계의 스타 라이더 케인에게 자신의 온 마음을 바쳤다. 그녀는 둘이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그녀가 프러포즈를 하려던 바로 그날,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라이더는 그녀를 파트너로 생각한 적이 없었다. 단지 ‘자리 채우는 여자친구’, 연습 상대일 뿐이었다. 상심한 알렉시스는 억만장자 에버렛 헤일의 예상치 못한 청혼을 받아들이고, 라이더를 자신의 삶에서 완전히 끊어낸다. 이제 라이더는 그 결과와 마주해야 한다. 그녀를 그냥 떠나보낼 것인가... 아니면 그녀를 잃은 충격 때문에 집착과 후회, 인생을 건 싸움의 소용돌이로 빠져들 것인가?

빛을 잃은 춤
정나나는 박승헌과 결혼한 지 5년, 그의 아내로 인정받기 위해, 그리고 시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용수로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려 쉼 없이 달려왔다. 마침내 그 결실이 눈앞에 다가온 순간, 뜨겁던 감정은 어느새 무뎌진 일상 속에서 서서히 빛을 잃어간다. 그리고 깨닫는다, 박승헌의 마음이 더는 자신에게 있지 않다는걸!

배신당한 신부의 복수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어느 날, 아이비는 약혼자 리엄이 소꿉친구 마야와 아이슬란드 여행을 비밀리에 계획하는 걸 엿듣게 된다. 리엄의 배신과 거짓말에 깊은 상처를 입은 아이비는 결혼식 당일 거짓 실종극을 벌인다. 그리고 리엄과 마야의 불륜을 만천하에 폭로하고 새로운 신분으로 제2의 삶을 시작한다. 한편, 리엄과 마야는 죄책감과 스캔들에 휘말려 스스로 무너져 내린다.

배신당한 신부의 복수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어느 날, 아이비는 약혼자 리엄이 소꿉친구 마야와 아이슬란드 여행을 비밀리에 계획하는 걸 엿듣게 된다. 리엄의 배신과 거짓말에 깊은 상처를 입은 아이비는 결혼식 당일 거짓 실종극을 벌인다. 그리고 리엄과 마야의 불륜을 만천하에 폭로하고 새로운 신분으로 제2의 삶을 시작한다. 한편, 리엄과 마야는 죄책감과 스캔들에 휘말려 스스로 무너져 내린다.

그 해 여름 내 심장이 멈췄다.
고등학교 3학년인 이사벨은 심장병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이사는은 절친인 알렉스를 남몰래 짝사랑하며 졸업 후 마음을 전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고3 중반, 크나큰 오해로 인해 두 사람의 우정은 산산조각 나고 만다. 알렉스는 이사벨에게 깊은 앙심을 품게 되고, 반 친구들이 이사벨을 지독하게 괴롭히는 것조차 차갑게 방관한다. 그로부터 10년 후, 알렉스는 이사벨이 자신에게 남긴 브이로그 영상들을 우연히 발견한다. 그리고 그 영상들 속에는 알렉스의 세상을 송두리째 뒤바꿀 충격적인 진실이 담겨 있었는데...

뱀파이어 왕자의 신부
외로운 고아였던 스칼렛은 뱀파이어 로드 션이 구해줄 때까지도 거리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안타까움을 느낀 션은 스칼렛을 집으로 데려가 혈족의 하인이자 연인으로 삼아 피의 맹세를 통해 그녀를 지키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그들의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나날은 섹시하고 위험한 인간 여자인 첼시가 나타나 션을 유혹하면서 끝나고 만다. 게다가 션은 첼시를 뱀파이어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첼시가 스칼렛의 피를 빨도록 허락한다. 새로운 연인에게 집착한 션은 피의 맹세를 하는 그날 밤을 놓쳐버렸고, 스칼렛은 죽음의 위기에 처한다. 모욕과 상처를 참지 못하고 마침내 자신을 위해 살기로 결심한 스칼렛은 목숨을 걸고 하인과 주인의 유대를 끊어 션을 떠나려 한다. 스칼렛의 생명이 아슬아슬한 순간, 뱀파이어 프린스 알라리크가 갑자기 나타나 그녀를 구해주지만, 스칼렛은 알라리크의 친절에 감사하면서도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스칼렛은 예전에 자신을 도와준 뱀파이어가 이 새로운 왕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데...

잿더미가 되버린 우리의 사랑
이스턴과 10년간 연인 사이인 니나는 무명의 학생이었던 이스턴이 억만장자가 되기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해왔다. 하지만 이스턴이 성공의 정점에 오른 순간, 사업 파트너인 캔디스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목격하게 된다. 이후 캔디스의 끊임없는 이간질 때문에 니나는 결국 이스턴을 완전히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셋은 갑작스러운 항공 사고를 맞닥뜨리게 된다. 추락 직전의 순간, 이스턴은 쌍둥이를 임신한 니나를 외면한 채 캔디스를 보호하는데...

전남편 대신 억만장자 삼촌
대학 시절부터 사랑했던 에반과의 결혼식을 꿈꿨던 니나. 하지만 결혼 생활은 배신으로 얼룩졌고, 진정한 사랑이란 건 환상에 불과했다는 쓰라린 현실만 남겼다. 상처받은 마음으로 이혼을 선택한 니나는 다시는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남자, 바로 전 남편의 삼촌 데이먼. 조카와는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그는 억만장자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였다. 니나는 전 남편의 가족과 엮이는 것을 원치 않지만, 데이먼의 진심 어린 고백과 끈질긴 구애 앞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과연 상처받은 그녀의 마음이 다시 한번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굿바이, 전남편
남편의 배신과 온 가족의 모멸을 당한 가정주부 트리나가 마침내 사랑 없는 집을 떠나기로 한다. 이제 자유를 향한 그녀만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